★ 여름에 읽기 좋은 한국, 일본 만화 추천 5선 ★

★ 여름에 읽기 좋은 한국, 일본 만화 추천 5선 ★​​포스팅 계기는 달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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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박은아​​총 2권으로 깊은 여운을 준 작품입니다.쓸쓸한 장마, 무더운 여름, 그리고 바닷가가 떠오르는 작품입니다.부모님의 재혼으로 남매가 된 두 사람 사이에 사랑이라는 감정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마지막에 정말, 울컥하고 밀려오는 여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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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움직이는 소리윤지운​​여름밤이 떠오르는 작품입니다.초반부터 아련함을 깔고 가면서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풍깁니다.타인의 시선을 심하게 의식하는 산호와 이중인격을 가진 태온, 또다른 인격 레오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로맨스보다는 성장물 느낌으로 봐줬으며 좋겠어요.다 읽었을쯤 레오앓이를 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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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여름김현​​고3 수능을 앞둔 주미는 재수생 유원과 희범 사이의 미묘한 관계에 끼게 되고, 사랑과 학업, 성장을 다룬 작품입니다.웹툰으로 본 작품인데, 정말 좋은 작품이었어요. 특히 유원 오빠….약간의 BL 요소가 섞여 있지만 전혀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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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여름미도리카와 유키​​첫번째 단편집으로, 제외한 모든 에피소드들이 같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조금씩 연관되어 있습니다.제일 좋아하는 에피소드는 입니다.판타지 요소가 전혀 없는 일상적인 연애물입니다.…라고 하지만 평범한 연애물과는 다소 거리가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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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나이프아사쿠라 조지​​질척질척, 위태롭고 어둡고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작품입니다.12살, 모델 나츠메는 도쿄에서 시골로 오게 되고, 그곳에서 ‘신’과 같은 소년, 코우를 만납니다.그리고 동경과 동시에 라이벌 의식을 품게 되는데….어둡고 심오하고 불안한 이야기라서 읽고 나면 후유증이 크게 옵니다.​​그 외, 제목에 여름이 들어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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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